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충주 국립 한국교통대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올해 2학기부터 통학버스 일부 노선을 공동 운영한다. 사진은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왼쪽)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전경. 2017.08.23.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한국교통대·건국대글로컬 통학버스 공동 운영
충북 충주의 국립 한국교통대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통학버스 일부 노선을 공동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대학은 대학 간 교육자원의 실질적인 공유를 위해 올해 2학기부터 이같이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 노선은 경기 이천 부발역~충주(교통대 통학버스), 서울 종합운동장~충주(건국대 통학버스) 2개 노선이다.
두 대학 학생들은 2학기부터 학적에 관계 없이 해당 노선 통학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충주시, 폐건전지·폐형광등 모으기
충북 충주시는 폐자원의 가치 제고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12월19일까지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집중적으로 모은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폐자원 모으기의 성과를 높이고자 우선 사용량이 많거나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학교, 기업체, 군부대, 단체 등을 집중 수거 대상으로 정하고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시는 올해 폐건전지 9500㎏과 폐형광등 4만3000㎏을 수거하고 시민의 3R(Reduce, Recycle, Reuse) 운동 생활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달까지는 폐건전지 4830㎏과 폐형광등 3만5135㎏을 거둬들였다.
시는 지난해 폐건전지 8600㎏과 폐형광등 4만1176㎏을 수거했다.
◇민방공 대피시설 합동점검
충북 충주시는 23일 404차 민방위 날을 맞아 민방공 대피시설 합동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등 기관·단체장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코오롱동신아파트와 삼성2차아파트 대피시설을 점검했다.
◇금가면 새마을협의회, 이수일장군 묘소 제초작업
충북 충주시 금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안유기·부녀회장 홍옥순)는 23일 금가면 오석리 충무공 이수일(1554~1632) 장군 묘소와 신도비 주변 제초작업을 했다.
협의회는 내 고장 문화재 지키기 사업으로 해마다 두 차례 이곳에서 제초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수일 장군은 임진왜란 때 장기현감으로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웠고 정유재란 때는 성주목사로 왜적을 물리쳤다.
충북도 기념물 21호인 장군의 묘는 합장묘로, 김집이 글을 짓고 송순길이 쓴 묘비가 세워졌고 아래쪽에는 신도비(충북도 유형문화재 205호)가 있다. 인근에는 사당이 있다.
◇충주경찰서, 몰래카메라 집중 점검
충북 충주경찰서(서장 이길상)는 23일 성범죄 예방 등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수안보 지역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의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관광특구 온천지구인 수안보에는 30여 곳의 사우나 시설이 밀집했다.
경찰은 이곳의 여성사우나, 탈의실, 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적외선 탐지기를 활용해 점검했다.
숙박업소 관리자에게는 몰래카메라 피해 사례와 설치 유형 등을 설명하는 홍보활동을 했다.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의 국립 한국교통대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통학버스 일부 노선을 공동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대학은 대학 간 교육자원의 실질적인 공유를 위해 올해 2학기부터 이같이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 노선은 경기 이천 부발역~충주(교통대 통학버스), 서울 종합운동장~충주(건국대 통학버스) 2개 노선이다.
두 대학 학생들은 2학기부터 학적에 관계 없이 해당 노선 통학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충주시, 폐건전지·폐형광등 모으기
충북 충주시는 폐자원의 가치 제고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12월19일까지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집중적으로 모은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폐자원 모으기의 성과를 높이고자 우선 사용량이 많거나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학교, 기업체, 군부대, 단체 등을 집중 수거 대상으로 정하고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시는 올해 폐건전지 9500㎏과 폐형광등 4만3000㎏을 수거하고 시민의 3R(Reduce, Recycle, Reuse) 운동 생활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달까지는 폐건전지 4830㎏과 폐형광등 3만5135㎏을 거둬들였다.
시는 지난해 폐건전지 8600㎏과 폐형광등 4만1176㎏을 수거했다.
◇민방공 대피시설 합동점검
충북 충주시는 23일 404차 민방위 날을 맞아 민방공 대피시설 합동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등 기관·단체장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코오롱동신아파트와 삼성2차아파트 대피시설을 점검했다.
◇금가면 새마을협의회, 이수일장군 묘소 제초작업
충북 충주시 금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안유기·부녀회장 홍옥순)는 23일 금가면 오석리 충무공 이수일(1554~1632) 장군 묘소와 신도비 주변 제초작업을 했다.
협의회는 내 고장 문화재 지키기 사업으로 해마다 두 차례 이곳에서 제초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수일 장군은 임진왜란 때 장기현감으로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웠고 정유재란 때는 성주목사로 왜적을 물리쳤다.
충북도 기념물 21호인 장군의 묘는 합장묘로, 김집이 글을 짓고 송순길이 쓴 묘비가 세워졌고 아래쪽에는 신도비(충북도 유형문화재 205호)가 있다. 인근에는 사당이 있다.
◇충주경찰서, 몰래카메라 집중 점검
충북 충주경찰서(서장 이길상)는 23일 성범죄 예방 등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수안보 지역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의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관광특구 온천지구인 수안보에는 30여 곳의 사우나 시설이 밀집했다.
경찰은 이곳의 여성사우나, 탈의실, 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적외선 탐지기를 활용해 점검했다.
숙박업소 관리자에게는 몰래카메라 피해 사례와 설치 유형 등을 설명하는 홍보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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