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롯데슈퍼가 국내 최초로 냉동식품 전문점을 열었다.
롯데슈퍼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국내 최초 냉동식품 전문점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를 오픈했다. '프리지아(freesia)'란 냉동(Freeze)과 매장을 뜻하는 ia(=shop)을 합성한 신조어로, 간편하고 맛있는 냉동식품을 보다 품격있는 나만의 푸드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매장을 의미한다.
에피타이저, 메인식사, 디저트, 간식까지 모두 냉동식품으로 한끼 식사 가능한 '풀라인업' 구축한 매장을 콘셉트로 과일 등 신선식품과 라면 스낵 등 가공식품, 당일 제조한 밥과 즉석 도시락까지 다양한 구색을 구비한 트랜디한 매장 연출에 중점을 뒀다.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 반포점'은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 상가 1층에 약 165㎡(약 50평) 규모로 위치해 있다. 향후 인근 회사원과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냉동식품 특화 매장으로서 고품질의 차별화된 상품 판매를 통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슈퍼가 이번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냉동식품 전문점’은 프랑스 냉동식품 유통업체인 ‘삐까르(Picard)’와 ‘띠리에(Thiriet)’의 운영 방식에 모티브를 두고 있다. 하지만 프랑스의 냉동식품 전문점과 달리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는 기존 롯데슈퍼가 갖고 있는 신선식품과 즉석조리식품을 강화하는 등 구색의 다양성을 통해 쇼핑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의 입장을 배려한 느낌이 크다.
20~40대의 직장인과 1인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편의성과 경제성을 살리는데 주력한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는 달팽이요리, 피자, 파스타 등 과 같은 본격적인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띠리에(Thiriet)’부터 롯데푸드와 함께 만든 ‘롯데만의 대표 MS 브랜드’인 ‘요리하다’ 상품군을 활용하여, 에피타이저부터 메인식사까지 냉동식품만으로 푸짐한 한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1200여 가지의 냉동·냉장 상품을 갖춘 특징을 갖는다.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에서는 치즈랭귀니파스타(1~2인분)와 피쉬엔칩스(1~2인분), 에스카르고(1~2인분) 등의 메인 요리부터 아이들 이유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당근브로콜리 퓨레(1~2인분)와 같은 서브메뉴, 부드러운 슈크림이 들어 있는 슈케뜨(2~3인분) 등의 디저트까지 프랑스 미식문화를 한껏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냉동식품 브랜드인 ‘띠리에(Thiriet)’ 상품들을 2900원부터 18500원까지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 수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만의 MS 브랜드인 ‘요리하다’의 110여 가지 풀라인업 상품 또한 그대로 옮겼다. 마늘향을 가미한 한국식 깐풍기인 ‘마늘깐풍기(280g)’와 ‘청양풍 마늘찜닭(300g)’, 톡톡튀는 팝콘 모양의 ‘치킨가라아게(500g)’, 숙주가 듬뿍 들어 매콤달콤한 나시고랭볶음밥(450g) 등 50여 가지의 냉동식품과 간단한 조리만으로 한끼 식사를 푸짐히 해결할 수 있는 냉장면과 간식 등 60여 가지의 냉장식품을 구비하고 있다.
롯데슈퍼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국내 최초 냉동식품 전문점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를 오픈했다. '프리지아(freesia)'란 냉동(Freeze)과 매장을 뜻하는 ia(=shop)을 합성한 신조어로, 간편하고 맛있는 냉동식품을 보다 품격있는 나만의 푸드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매장을 의미한다.
에피타이저, 메인식사, 디저트, 간식까지 모두 냉동식품으로 한끼 식사 가능한 '풀라인업' 구축한 매장을 콘셉트로 과일 등 신선식품과 라면 스낵 등 가공식품, 당일 제조한 밥과 즉석 도시락까지 다양한 구색을 구비한 트랜디한 매장 연출에 중점을 뒀다.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 반포점'은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 상가 1층에 약 165㎡(약 50평) 규모로 위치해 있다. 향후 인근 회사원과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냉동식품 특화 매장으로서 고품질의 차별화된 상품 판매를 통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슈퍼가 이번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냉동식품 전문점’은 프랑스 냉동식품 유통업체인 ‘삐까르(Picard)’와 ‘띠리에(Thiriet)’의 운영 방식에 모티브를 두고 있다. 하지만 프랑스의 냉동식품 전문점과 달리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는 기존 롯데슈퍼가 갖고 있는 신선식품과 즉석조리식품을 강화하는 등 구색의 다양성을 통해 쇼핑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의 입장을 배려한 느낌이 크다.
20~40대의 직장인과 1인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편의성과 경제성을 살리는데 주력한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는 달팽이요리, 피자, 파스타 등 과 같은 본격적인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띠리에(Thiriet)’부터 롯데푸드와 함께 만든 ‘롯데만의 대표 MS 브랜드’인 ‘요리하다’ 상품군을 활용하여, 에피타이저부터 메인식사까지 냉동식품만으로 푸짐한 한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1200여 가지의 냉동·냉장 상품을 갖춘 특징을 갖는다.
'롯데프리지아(LOTTE freesia)'에서는 치즈랭귀니파스타(1~2인분)와 피쉬엔칩스(1~2인분), 에스카르고(1~2인분) 등의 메인 요리부터 아이들 이유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당근브로콜리 퓨레(1~2인분)와 같은 서브메뉴, 부드러운 슈크림이 들어 있는 슈케뜨(2~3인분) 등의 디저트까지 프랑스 미식문화를 한껏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냉동식품 브랜드인 ‘띠리에(Thiriet)’ 상품들을 2900원부터 18500원까지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 수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만의 MS 브랜드인 ‘요리하다’의 110여 가지 풀라인업 상품 또한 그대로 옮겼다. 마늘향을 가미한 한국식 깐풍기인 ‘마늘깐풍기(280g)’와 ‘청양풍 마늘찜닭(300g)’, 톡톡튀는 팝콘 모양의 ‘치킨가라아게(500g)’, 숙주가 듬뿍 들어 매콤달콤한 나시고랭볶음밥(450g) 등 50여 가지의 냉동식품과 간단한 조리만으로 한끼 식사를 푸짐히 해결할 수 있는 냉장면과 간식 등 60여 가지의 냉장식품을 구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투다리 꼬치, 낭만포차, 비비고 고로케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야식과 간식, 나뚜루·하겐다즈 등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 1인 가구에 적합한 소용량 냉동 수·축산 식품, 요리에 적합한 크기로 썰어 급속 냉동해 원물 재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처리한 냉동 과일·채소까지 900여 가지의 냉동 식품을 추가로 운영하고, 냉동 상품 외에도 과자류, 유제품, 음료, 소용량 과일, 컵라면 등 300여 가지의 상온·냉장 상품을 구비해 ‘국내 최초 냉동식품 전문점’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매장에서 구매한 식품을 소비자가 즉석에서 조리해 취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컵라면과 샌드위치 등을 데워 먹을 수 있으며, 즉석조리코너에서 제조한 따뜻한 밥과 도시락을 간편하게 구매해 먹을 수도 있게 했다.
한편 냉동식품 전문점인 만큼 소비자가 냉동식품을 구매해 집까지 들고 가는 데 상품이 녹지 않도록 '보냉팩'과 '보냉가방' 대여 서비스도 선보였다. 상품 구매시 별도의 봉투구매도 가능하지만, 대여와 회수를 통해 재사용이 가능해 고객 편의와 환경보호까지 고려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현장 반응 또한 뜨겁다.
롯데슈퍼 최춘석 대표는 "프리지아 1호점의 고객 반응을 보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구색 확대와 서비스의 개선을 통해 나만의 푸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신개념 매장으로 성장 시키겠다"면서 "이번 롯데프리지아 론칭을 계기로 국내 1위 슈퍼마켓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고 가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여기에 매장에서 구매한 식품을 소비자가 즉석에서 조리해 취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컵라면과 샌드위치 등을 데워 먹을 수 있으며, 즉석조리코너에서 제조한 따뜻한 밥과 도시락을 간편하게 구매해 먹을 수도 있게 했다.
한편 냉동식품 전문점인 만큼 소비자가 냉동식품을 구매해 집까지 들고 가는 데 상품이 녹지 않도록 '보냉팩'과 '보냉가방' 대여 서비스도 선보였다. 상품 구매시 별도의 봉투구매도 가능하지만, 대여와 회수를 통해 재사용이 가능해 고객 편의와 환경보호까지 고려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현장 반응 또한 뜨겁다.
롯데슈퍼 최춘석 대표는 "프리지아 1호점의 고객 반응을 보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구색 확대와 서비스의 개선을 통해 나만의 푸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신개념 매장으로 성장 시키겠다"면서 "이번 롯데프리지아 론칭을 계기로 국내 1위 슈퍼마켓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고 가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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