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이성기 기자 = 16일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사직동 저지대 도로에서 폐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둥둥 떠다니고 있다. 호우 경보가 내린 청주 지역에는 이날 200㎜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졌다.2017.07.16. <a href="mailto:[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a>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K-water(사장 이학수)가 지난 15일부터 빚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남한강과 금강 유역의 홍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K-water는 하류 홍수 조절을 위해 상류 다목적댐(충주댐, 대청댐) 유입량을 최대한 저류(貯溜; 물을 모아둠)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K-water에 따르면, 충주댐은 최대유입량은 초당 1833㎥이나 방류량은 초당 110㎥, 대청댐은 최대유입량은 초당 303㎥이나 방류량은 초당 9㎥다.
K-water는 "남한강 유역 괴산군에 173㎜, 금강 유역 청주시에 290㎜ 등 충북도 내 각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홍수를 막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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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는 하류 홍수 조절을 위해 상류 다목적댐(충주댐, 대청댐) 유입량을 최대한 저류(貯溜; 물을 모아둠)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K-water에 따르면, 충주댐은 최대유입량은 초당 1833㎥이나 방류량은 초당 110㎥, 대청댐은 최대유입량은 초당 303㎥이나 방류량은 초당 9㎥다.
K-water는 "남한강 유역 괴산군에 173㎜, 금강 유역 청주시에 290㎜ 등 충북도 내 각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홍수를 막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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