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13.8%···자체 최고 종영

기사등록 2017/07/12 0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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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1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쌈, 마이웨이' 최종회(16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13.8%를 기록했다. 서울에서 가장 높은 14.7%였고, 수도권 시청률은 14.4%였다.

 드라마는 지난 5월 5.4%(5월22일)로 첫 방송을 시작해 이후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 11~12%대 시청률 오갔다.

 '쌈, 마이웨이'는 부족한 스펙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받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박서준·김지원·안재홍·송하윤가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는 주인공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후속작은 '학교 2017'이다. 이 작품에는 김세정·김정현·장동윤·한주완·한선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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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13.8%···자체 최고 종영

기사등록 2017/07/12 09:30: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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