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는 5일 개교기념식을 연다. 단양소백산중은 올해 3월1일 기존 가곡중, 별방중, 단산중 등 3개 중학교를 통합·운영하는 충북 도내 세 번째 기숙형 중학교다. 2017.07.03. (사진=단양소백산중학교 제공) <a href="mailto:[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a>
【단양=뉴시스】강신욱 기자 = ◇단양소백산중, 5일 개교기념식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교장 서주선)는 5일 개교기념식을 연다.
올해 3월1일 개교한 단양소백산중은 단양군 영춘면 장발리 215-1 일대 3만7823㎡의 터에 22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9422㎡ 규모로 지어졌다.
이 학교는 기존 가곡중·별방중·단산중 등 3개 중학교를 통합·운영하는 도내 세 번째 기숙형중학교다.
개교식 행사는 식전 행사로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식과 함께 학생들의 풍물공연, 축하인사,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되고,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단양군,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
충북 단양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단양119안전센터 등 기관·단체와 공조해 9월 말까지 중점 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무더위에 상대적으로 약한 고령층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75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다.
재난도우미 246명이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689명의 건강체크 등 보호활동도 펼친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상자-도우미-대상자 친지로 이어지는 응급상황 비상연락망도 운영한다.
◇공유재산 대부료 체납액 일제정리
충북 단양군은 7일까지 공유재산(정기분) 대부료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군이 올해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못 받은 체납 건수는 17건(도유 2건, 군유 15건)에 체납액은 1308만원이다.
군은 체납 현황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면담을 통해 대부료 납부 독려, 상습 고액 체납자 차량·부동산 등 조회·압류 등 맞춤형 징수 전략에 나설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교장 서주선)는 5일 개교기념식을 연다.
올해 3월1일 개교한 단양소백산중은 단양군 영춘면 장발리 215-1 일대 3만7823㎡의 터에 22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9422㎡ 규모로 지어졌다.
이 학교는 기존 가곡중·별방중·단산중 등 3개 중학교를 통합·운영하는 도내 세 번째 기숙형중학교다.
개교식 행사는 식전 행사로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식과 함께 학생들의 풍물공연, 축하인사,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되고,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단양군,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
충북 단양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단양119안전센터 등 기관·단체와 공조해 9월 말까지 중점 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무더위에 상대적으로 약한 고령층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75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다.
재난도우미 246명이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689명의 건강체크 등 보호활동도 펼친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상자-도우미-대상자 친지로 이어지는 응급상황 비상연락망도 운영한다.
◇공유재산 대부료 체납액 일제정리
충북 단양군은 7일까지 공유재산(정기분) 대부료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군이 올해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못 받은 체납 건수는 17건(도유 2건, 군유 15건)에 체납액은 1308만원이다.
군은 체납 현황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면담을 통해 대부료 납부 독려, 상습 고액 체납자 차량·부동산 등 조회·압류 등 맞춤형 징수 전략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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