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오는 7월 1일 오전 9시 부산성지곡수원지 초읍어린이대공원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 일원에서 ‘가족사랑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장면. 2017.06.17. (사진 = 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내달 1일 오전 9시 부산성지곡수원지 초읍어린이대공원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 일원에서 ‘가족사랑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7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지역 기관장 및 여성단체 대표 등을 비롯해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생활균형 캠페인, 여성가족친화도시 부산, 녹색도시부산, 아이낳기 좋은 도시 부산만들기를 위한 캠페인도 벌인다.
또 양성평등문화OX퀴즈, 농협우리농산물시식코너운영, 조내기고구마 향토브랜드 체험관 등 저탄소생활실천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어린이와 함께 참여하는 가족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서비스와 삐에로와 함께하는 포토서비스, 부산의 염원을 담은 희망풍선날리기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걷기대회에 이어 펼치는 어울한마당은 장기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등 이날 행사 참가자들이 한데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경품추첨행사도 펼친다.
한편 이날 ‘가족사랑걷기대회’는 오전 8시부터 참가자 등록과 함께 시민들에게 기념티셔츠를 선착순으로 나눠주고, 빵 음료 등 간식과 경품추첨 행운권도 주어진다.
부산시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디지털LED TV, 에어컨, 제습기, 압력솥, 드론, 자전거, 렉빌 전기렌지, 전자렌지, 선풍기, 기능성화장품, 디자이너 의상 맞춤권, 문화상품권, 호텔숙박권, 호텔뷔페식사권, 건강식품 등 푸짐한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며 "이 행사는 비가 내려도 진행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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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지역 기관장 및 여성단체 대표 등을 비롯해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생활균형 캠페인, 여성가족친화도시 부산, 녹색도시부산, 아이낳기 좋은 도시 부산만들기를 위한 캠페인도 벌인다.
또 양성평등문화OX퀴즈, 농협우리농산물시식코너운영, 조내기고구마 향토브랜드 체험관 등 저탄소생활실천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어린이와 함께 참여하는 가족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서비스와 삐에로와 함께하는 포토서비스, 부산의 염원을 담은 희망풍선날리기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걷기대회에 이어 펼치는 어울한마당은 장기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등 이날 행사 참가자들이 한데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경품추첨행사도 펼친다.
한편 이날 ‘가족사랑걷기대회’는 오전 8시부터 참가자 등록과 함께 시민들에게 기념티셔츠를 선착순으로 나눠주고, 빵 음료 등 간식과 경품추첨 행운권도 주어진다.
부산시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디지털LED TV, 에어컨, 제습기, 압력솥, 드론, 자전거, 렉빌 전기렌지, 전자렌지, 선풍기, 기능성화장품, 디자이너 의상 맞춤권, 문화상품권, 호텔숙박권, 호텔뷔페식사권, 건강식품 등 푸짐한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며 "이 행사는 비가 내려도 진행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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