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강원 춘천시청사 신축 현장 전경.2017.05.09(사진=춘천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사회적기업 정기 장터 열려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역의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하는 봄내가 자란다 프리마켓이 열린다.
강원 춘천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용노동부 지역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의 제품 홍보와 판매, 기업간 교류를 위한 것이다.
첫 행사는 10일 오후 3시 온의동 강원도향토공예관에서 열린다. 춘천뚝방마켓의 핸드메이드 창업팀, 춘천우수협동조합, 향토공예관 입주기업이 참여한다.
◇춘천지역자활센터 최우수기관 선정
춘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운영 성과, 외부자원연계, 지역사회 기여, 사업개발 등의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전국의 238개 자활센터 중 도농복합형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21개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을 운영 중으로 모두 266명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자활대상자가 직접 매장을 운영, 창업까지 할 수 있는 자활사업장도 육성중이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역의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하는 봄내가 자란다 프리마켓이 열린다.
강원 춘천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용노동부 지역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의 제품 홍보와 판매, 기업간 교류를 위한 것이다.
첫 행사는 10일 오후 3시 온의동 강원도향토공예관에서 열린다. 춘천뚝방마켓의 핸드메이드 창업팀, 춘천우수협동조합, 향토공예관 입주기업이 참여한다.
◇춘천지역자활센터 최우수기관 선정
춘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운영 성과, 외부자원연계, 지역사회 기여, 사업개발 등의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전국의 238개 자활센터 중 도농복합형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21개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을 운영 중으로 모두 266명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자활대상자가 직접 매장을 운영, 창업까지 할 수 있는 자활사업장도 육성중이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