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제22회 환경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강동구는 9일 오후 2시30분 구청 5층 강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연다. 기념식에서는 지난달 27일 발대식을 마친 방탄주민단을 위촉하고 평소 환경보전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한다. 초·중학생 대상 '환경 작품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시상식 후에는 미세먼지 분야 전문가인 연세대 예방의학과 임영욱 교수(환경공해연구소 부소장)를 초청해 '미세먼지의 위해성 및 줄이기 실천방안' 강의를 듣는다.
강동구는 10일 오후 7시에는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환경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상은 한국환경한림원 회장을 비롯한 환경인 성악가 8명과 초청 예술인 등이 공연을 펼친다.
같은날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로비와 외부에서는 '환경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국내 22개 국립공원 경관사진 2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환경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최근 악화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며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실천방안을 찾아 주민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동구는 9일 오후 2시30분 구청 5층 강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연다. 기념식에서는 지난달 27일 발대식을 마친 방탄주민단을 위촉하고 평소 환경보전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한다. 초·중학생 대상 '환경 작품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시상식 후에는 미세먼지 분야 전문가인 연세대 예방의학과 임영욱 교수(환경공해연구소 부소장)를 초청해 '미세먼지의 위해성 및 줄이기 실천방안' 강의를 듣는다.
강동구는 10일 오후 7시에는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환경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상은 한국환경한림원 회장을 비롯한 환경인 성악가 8명과 초청 예술인 등이 공연을 펼친다.
같은날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로비와 외부에서는 '환경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국내 22개 국립공원 경관사진 2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환경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최근 악화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며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실천방안을 찾아 주민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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