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의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오는 6월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포항시 북구 두호동에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 74~84㎡, 총 1321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이중 6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사진은 두호 SK VIEW 푸르지오’ 조감도.2017.05.30.(사진=두호 SK VIEW 푸르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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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의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오는 6월초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주택시장은 2~3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틈새면적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틈새면적이란 국민주택형으로 정형화된 소형 59㎡, 중형 84㎡, 대형 114㎡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을 말한다.
전용 70㎡ 사이의 면적들은 소형보다는 사용면적이 넓고 중형 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을 덜 수 있어 선호되고 있다.
틈새면적 아파트는 무엇보다 효율적인 특화설계로 중형 못지않은 쾌적함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팬트리와 드레스룸, 다락방 등 서비스 면적까지 포함된 아파트들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가성비가 좋아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다.
청약 시장에서도 지난해 평균 306.6대 1의 경쟁률로 수도권 최고 기록을 세운 대림산업의 '아크로리버뷰'는 각 타입 중 전용면적 78.5㎡인 틈새아파트가 48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부산에서 분양한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역시 전용면적 72㎡인 틈새아파트가 10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런 상황에서 경북 포항시에 전용 74㎡의 틈새면적이 포함된 두호 SK VIEW 푸르지오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포항시 북구 두호동에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 74~84㎡, 총 1321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이중 6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포항 두호주공1차 아파트의 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된다.
우수한 상품력 뿐만 아니라 메머드급 단지 규모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이 단지는 포항에서 처음 선보이는 SK건설과 대우건설의 컨소시엄 아파트로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포항 주거 중심 지역에 위치한 데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CGV, 시립미술관, 죽도시장 등이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두호동은 포항의 전통적인 명문학군으로 단지 바로 앞에 두호남부초가 있으며, 포항고와 포항여중, 포항여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새천년대로와 포항 IC 등과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포항시외버스터미널와 포항고속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또한 KTX포항역을 통한 전국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영일대해수욕장과 환호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포항을 대표하는 영일만 산업단지와 포항산업단지, 포스코와 접근성이 용이하며 영일신항만 건설 등 대규모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어 배후주거지역으로서 미래가치도 높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618-11번지(구 웨딩캐슬예식장 맞은편)에 마련되며 오는 6월 초 분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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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은 2~3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틈새면적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틈새면적이란 국민주택형으로 정형화된 소형 59㎡, 중형 84㎡, 대형 114㎡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을 말한다.
전용 70㎡ 사이의 면적들은 소형보다는 사용면적이 넓고 중형 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을 덜 수 있어 선호되고 있다.
틈새면적 아파트는 무엇보다 효율적인 특화설계로 중형 못지않은 쾌적함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팬트리와 드레스룸, 다락방 등 서비스 면적까지 포함된 아파트들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가성비가 좋아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다.
청약 시장에서도 지난해 평균 306.6대 1의 경쟁률로 수도권 최고 기록을 세운 대림산업의 '아크로리버뷰'는 각 타입 중 전용면적 78.5㎡인 틈새아파트가 48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부산에서 분양한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역시 전용면적 72㎡인 틈새아파트가 10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런 상황에서 경북 포항시에 전용 74㎡의 틈새면적이 포함된 두호 SK VIEW 푸르지오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두호 SK VIEW 푸르지오는 포항시 북구 두호동에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 74~84㎡, 총 1321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이중 6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포항 두호주공1차 아파트의 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된다.
우수한 상품력 뿐만 아니라 메머드급 단지 규모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이 단지는 포항에서 처음 선보이는 SK건설과 대우건설의 컨소시엄 아파트로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포항 주거 중심 지역에 위치한 데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CGV, 시립미술관, 죽도시장 등이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두호동은 포항의 전통적인 명문학군으로 단지 바로 앞에 두호남부초가 있으며, 포항고와 포항여중, 포항여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새천년대로와 포항 IC 등과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포항시외버스터미널와 포항고속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또한 KTX포항역을 통한 전국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영일대해수욕장과 환호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포항을 대표하는 영일만 산업단지와 포항산업단지, 포스코와 접근성이 용이하며 영일신항만 건설 등 대규모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어 배후주거지역으로서 미래가치도 높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618-11번지(구 웨딩캐슬예식장 맞은편)에 마련되며 오는 6월 초 분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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