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대구노동청 '기초안전질서 확립운동 추진단' 발족

기사등록 2017/05/16 1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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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고용노동청 '기초안전질서 확립운동 추진단' 발족

 대구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수성구에 있는 수성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 신축공사 현장에서 '기초질서 확립운동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대구 지역 건설현장에서는 1348명이 사고로 다치고 이중 22명이 숨졌다. 추진단은 이 같은 인명사고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건설현장 작업발판·안전난간·추락방지망 설치, 안전보호구 착용, 작업 전 안전점검 실시 등을 홍보한다.


 ◇'제8회 남구복지한마당' 열려

 대구시 남구와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제8회 남구복지한마당' 행사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앞산맛둘레길 일원에서 열린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복지한마당은 앞산빨래터 축제와 연계해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대덕노인종합복지관, 대구은행, 중부소방서 등의 관련 기관 단체가 참여해 42여개의 주민참여형 체험전시부스를 운영한다.

 또 ▲생생(生生)우리동 장기자랑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밸리댄스 ▲치어리딩 ▲뮤지컬 갈라쇼 ▲7080콘서트 ▲국악공연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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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대구노동청 '기초안전질서 확립운동 추진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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