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배우 남궁민(39)이 SBS TV 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에 출연한다.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남궁민은 최근 '조작' 출연을 확정하고 세부 계약 사항을 조율 중이다.
'조작'은 기자와 검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드라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등을 쓴 김현정 작가가 극본을 맡고, 이정흠 PD가 연출한다. 다만 남궁민이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남궁민 외 출연진으로 유준상·천우희·전혜빈 등이 물망에 올라있다.
'조작'은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남궁민은 최근 '조작' 출연을 확정하고 세부 계약 사항을 조율 중이다.
'조작'은 기자와 검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드라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등을 쓴 김현정 작가가 극본을 맡고, 이정흠 PD가 연출한다. 다만 남궁민이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남궁민 외 출연진으로 유준상·천우희·전혜빈 등이 물망에 올라있다.
'조작'은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