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배우 옥택연(29)이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구해줘'는 조금산 작가의 웹툰 '세상 밖으로'가 원작인 작품이다. 인구 5만명의 가상 소도시 '무지'에서 사이비 종교 관련 사건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옥택연은 군수의 아들 '한상환'을 연기한다. 한상환은 서울에서 전학온 친구가 사이비 종교에 얽혀 어려움을 겪자 그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이번 작품에는 옥택연과 함께 서예지·우도환·이다윗·하회정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영화 '무명인'(2014) '야수'(2006) 등을 만든 김성수 감독이 맡는다. '구해줘'는 올해 하반기 편성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구해줘'는 조금산 작가의 웹툰 '세상 밖으로'가 원작인 작품이다. 인구 5만명의 가상 소도시 '무지'에서 사이비 종교 관련 사건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옥택연은 군수의 아들 '한상환'을 연기한다. 한상환은 서울에서 전학온 친구가 사이비 종교에 얽혀 어려움을 겪자 그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이번 작품에는 옥택연과 함께 서예지·우도환·이다윗·하회정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영화 '무명인'(2014) '야수'(2006) 등을 만든 김성수 감독이 맡는다. '구해줘'는 올해 하반기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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