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선중앙TV가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 105주년인 15일 오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경축 열병식을 실황중계 하고 있다. 2017.04.15. (출처=조선중앙TV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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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국민의당은 16일 북한의 신포 일대 미사일 도발과 관련, "원내 각 당은 즉시 국방위와 외통위 소집에 응해 일각에서 흘러나오는 군사적 충돌설에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근식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정책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안보에는 진보, 보수가 따로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북한은 대규모 열병식에 이은 미사일 발사 등 끊임없는 무력도발로 한반도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며 "북한의 망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무력도발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국제사회의 공분과 북한의 고립을 자초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미국이 서태평양에 칼빈슨호 등 핵심 군사력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의 위기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고 거듭 북한 도발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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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정책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안보에는 진보, 보수가 따로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북한은 대규모 열병식에 이은 미사일 발사 등 끊임없는 무력도발로 한반도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며 "북한의 망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무력도발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국제사회의 공분과 북한의 고립을 자초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미국이 서태평양에 칼빈슨호 등 핵심 군사력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의 위기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고 거듭 북한 도발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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