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식]안동의료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A등급'

기사등록 2017/04/05 10:30:24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이 보건복지부의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사진은 안동의료원 응급실. 2017.04.05 (사진= 안동의료원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이 보건복지부의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사진은 안동의료원 응급실. 2017.04.05 (사진= 안동의료원 제공)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안동의료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A등급'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원장 이윤식)이 보건복지부의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5일 안동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4월 30일까지 전국 418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응급실 과밀화 및 대기시간, 시설·장비·인력 확보 여부, 응급환자 책임 진료 등을 종합평가했다.

 안동의료원은 268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11개 개별 평가지표 항목 중 9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응급의학과 전문의 인력의 적정성과 간호사 인력의 적정성 항목에서 높은 가중치를 받았다. 

 안동의료원은 응급실 기능은 물론 전문화된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이 상주하고 있다.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 4개소 선정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에 공모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필창농산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블루팜, 농업회사법인 안동제비원전통식품, 안동여성영농조합법인 등 4개 업체다.

 이번 사업에 경북에서는 9개 업체, 전국에서는 40개 업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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