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티웨이항공이 구마모토 노선의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8일부터 인천에서 출발하는 구마모토 노선을 새롭게 취항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구마모토 노선은 보잉 737-800기종으로 주 4회(월, 수, 금, 일)운항한다. 비행시간은 80분 정도 소요된다.
이로써 티웨이항공은 일본 규슈 지역에서만 총 4개(구마모토,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의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이중 구마모토와 오이타, 사가는 현재 티웨이항공의 단독 정기편이다.
다구간 예약을 이용하면 도착한 곳에서 반드시 복행 항공편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티웨이항공의 인천-구마모토 노선을 타고 일본 3대 성 중 하나인 '구마모토 성' 등 구마모토의 여행을 마쳤다면, 유후인 지역으로 이동해 온천을 즐긴 뒤 오이타-인천 노선을 통해 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을 앞두고 구마모토 노선의 특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4일 오전 10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4만원부터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2시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비행시간으로 부담이 적은 일본 규슈 여행을 떠나 보시길 추천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티웨이항공은 오는 28일부터 인천에서 출발하는 구마모토 노선을 새롭게 취항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구마모토 노선은 보잉 737-800기종으로 주 4회(월, 수, 금, 일)운항한다. 비행시간은 80분 정도 소요된다.
이로써 티웨이항공은 일본 규슈 지역에서만 총 4개(구마모토,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의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이중 구마모토와 오이타, 사가는 현재 티웨이항공의 단독 정기편이다.
다구간 예약을 이용하면 도착한 곳에서 반드시 복행 항공편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티웨이항공의 인천-구마모토 노선을 타고 일본 3대 성 중 하나인 '구마모토 성' 등 구마모토의 여행을 마쳤다면, 유후인 지역으로 이동해 온천을 즐긴 뒤 오이타-인천 노선을 통해 한국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을 앞두고 구마모토 노선의 특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4일 오전 10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4만원부터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2시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비행시간으로 부담이 적은 일본 규슈 여행을 떠나 보시길 추천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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