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류난영 기자 = 코리아나화장품은 미얀마 수도 양곤 중심부에 위치한 복합 쇼핑단지인 '정션씨티'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나화장품의 다수 브랜드 제품이 판매되는 한국 멀티 화장품몰 '유니크한' 5호점이 입점된 정션씨티는 양곤 개발 위원회와 미얀마 최대 그룹인 쉐타웅 그룹이 협력해 진행된 프로젝트다.
시내 중심가의 7만600평에 달하는 지역에 호텔, 레지던스, 복합 쇼핑몰 등으로 구성되는 미얀마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이번 졍션씨티 입점은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 내 쇼핑몰인 스카이워크, 양곤 레단센터 등에 이은 다섯번 째 매장 진출이다.
코리아나화장품은 2008년부터 미얀마 아쿠아랜드를 통해 미얀마 현지에서 집중적인 판매유통망을 확장해 미얀마 내 직영매장 9개와 위탁판매점 25개에 입점했다.
현재 미얀마에서는 프리미엄 순환 한방 브랜드 '자인'을 비롯해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라인, '블랙 다이아몬드' 등 코리아나화장품의 고품격 주요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코리아나화장품은 사드 이슈에 따른 중국의 경제 보복 조치로 중국 판매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미얀마 외에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신흥 경제대국에 진출하며 수출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코리아나화장품의 다수 브랜드 제품이 판매되는 한국 멀티 화장품몰 '유니크한' 5호점이 입점된 정션씨티는 양곤 개발 위원회와 미얀마 최대 그룹인 쉐타웅 그룹이 협력해 진행된 프로젝트다.
시내 중심가의 7만600평에 달하는 지역에 호텔, 레지던스, 복합 쇼핑몰 등으로 구성되는 미얀마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이번 졍션씨티 입점은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 내 쇼핑몰인 스카이워크, 양곤 레단센터 등에 이은 다섯번 째 매장 진출이다.
코리아나화장품은 2008년부터 미얀마 아쿠아랜드를 통해 미얀마 현지에서 집중적인 판매유통망을 확장해 미얀마 내 직영매장 9개와 위탁판매점 25개에 입점했다.
현재 미얀마에서는 프리미엄 순환 한방 브랜드 '자인'을 비롯해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라인, '블랙 다이아몬드' 등 코리아나화장품의 고품격 주요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코리아나화장품은 사드 이슈에 따른 중국의 경제 보복 조치로 중국 판매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미얀마 외에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신흥 경제대국에 진출하며 수출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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