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7.03.26 (사진=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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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최근 개통된 경북 안동시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명물로 떠올랐다.
26일 시에 따르면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400여m 길이의 낙천교는 용상동 일원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 초 개통됐다.
이 교량에 설치된 난간조명 등은 역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시시각각 다채로운 색상으로 연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낙동강 물에 비친 불빛은 몽환적인 정취까지 자아낸다.
26일 시에 따르면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400여m 길이의 낙천교는 용상동 일원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 초 개통됐다.
이 교량에 설치된 난간조명 등은 역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시시각각 다채로운 색상으로 연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낙동강 물에 비친 불빛은 몽환적인 정취까지 자아낸다.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구도심과 용상4주공아파트를 연결하는 낙천교의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7.03.26 (사진=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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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부 모습과는 달리 낙천교 내부와 하부에는 은은한 간접조명을 설치해 교량을 통과하는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낙천교는 월영교, 영가대교와 함께 안동의 도시경관을 창출하는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자 볼거리"라며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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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낙천교는 월영교, 영가대교와 함께 안동의 도시경관을 창출하는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자 볼거리"라며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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