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23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의 한 매트리스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개동 가운데 1개동을 완전히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2017.03.23.(사진=일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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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23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의 한 매트리스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개동 가운데 1개동을 완전히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2개동 가운데 1개동을 완전히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23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의 한 매트리스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개동 가운데 1개동을 완전히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2017.03.23.(사진=일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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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장에 있던 직원 1명이 얼굴 부위 화상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23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의 한 매트리스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개동 가운데 1개동을 완전히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2017.03.23.(사진=일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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