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곳곳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는 없어

기사등록 2017/03/22 2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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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이정하 기자 = 22일 경기도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11시15분께 평택시 안중읍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영업을 하고 있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900㎡ 규모의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오후 3시30분께 화성시 팔탄면 서학산 해발 143m 지점 인근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장비 등 37대와 7대의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앞서 오후 1시29분께 여주시 흥천면 계신리 야산에도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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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곳곳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는 없어

기사등록 2017/03/22 20:10: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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