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몸신’ 윤선희(50)가 몸매를 되찾고 노화도 막는 비결을 공개한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을 앞두고 21일 밤 9시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 22일 오전 10시25분 SBS TV ‘SBS 생활경제’에 잇따라 출연한다.
윤선희는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20대 여성들과 함께 복면을 한 채 퍼포먼스도 벌인다. 누가 아가씨이고 누가 아줌마인지 구별하지 못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을 앞두고 21일 밤 9시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 22일 오전 10시25분 SBS TV ‘SBS 생활경제’에 잇따라 출연한다.
윤선희는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20대 여성들과 함께 복면을 한 채 퍼포먼스도 벌인다. 누가 아가씨이고 누가 아줌마인지 구별하지 못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20년간의 공백을 깨고 2014년 제1회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가, 세월이 멈춘 듯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 윤선희는 연기자 출신이다. 1989년 MBC 탤런트가 돼 ‘몽실언니’, ‘행촌아파트’ 등 드라마에서 주목받았다. 5년 뒤 결혼과 동시에 은퇴, 아들(23)을 키우면서 갤러리 부관장으로 일한 커리어우먼이다.
MC, 화장품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MC, 화장품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