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게임업체 블루사이드가 오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의장에서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2'의 중국 사업 성과와 신사업 계획을 설명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블루사이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킹덤언더파이어2의 중국 반응, 신사업 계획, 삼본정밀전자 인수 배경과 전망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앞서 블루사이드는 지난 2일 대표 전략 액션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최신작인 킹덤언더파이어2의 중국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지난달 27일에는 이어폰 및 헤드폰 제조업체인 삼본정밀전자의 지분 55.47%를 843억원에 인수했다.
블루사이드 관계자는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판권인 '판호'를 지난 2015년에 획득, 중국 전역 상용화 서비스의 길을 미리 닦아뒀다"며 "블루사이드는 최근 급랭한 한·중 관계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블루사이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킹덤언더파이어2의 중국 반응, 신사업 계획, 삼본정밀전자 인수 배경과 전망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앞서 블루사이드는 지난 2일 대표 전략 액션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최신작인 킹덤언더파이어2의 중국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지난달 27일에는 이어폰 및 헤드폰 제조업체인 삼본정밀전자의 지분 55.47%를 843억원에 인수했다.
블루사이드 관계자는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판권인 '판호'를 지난 2015년에 획득, 중국 전역 상용화 서비스의 길을 미리 닦아뒀다"며 "블루사이드는 최근 급랭한 한·중 관계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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