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도로교통공단 전남운전면허시험장은 8일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 전동휠체어 사고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8일 밝혔다. 2017.03.08 (사진=전남면허시험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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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도로교통공단 전남운전면허시험장은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과 전동휠체어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동휠체어를 운전하는 중증장애인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휠체어 안전운전 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남시험장과 복지관은 '도로에서 행복한 해피면허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전동휠체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운전실습을 지원한다.
도로교통공단 전문교수들이 복지관을 찾아가 교통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이수 후에는 수료증을 전달한다.
전남시험장은 2014년부터 연 2회 장애인 소유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결함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남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전동휠체어 교통사고가 빈발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중증장애인들의 전동휠체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장애인 권익보호와 편익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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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전동휠체어를 운전하는 중증장애인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휠체어 안전운전 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남시험장과 복지관은 '도로에서 행복한 해피면허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전동휠체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운전실습을 지원한다.
도로교통공단 전문교수들이 복지관을 찾아가 교통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이수 후에는 수료증을 전달한다.
전남시험장은 2014년부터 연 2회 장애인 소유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결함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남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전동휠체어 교통사고가 빈발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중증장애인들의 전동휠체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장애인 권익보호와 편익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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