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롯데멤버스는 L.POINT(이하 엘포인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독일 하노버 전시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프로페셔널 콘셉트, 서비스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총 7개 부문에 걸쳐 디자인, 소재 적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엘포인트는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특색을 살린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서 엘포인트는 2016 K-디자인 어워드, 2016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국내외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엘포인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우리는 사람과 세상에 이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미션을 표현한 것으로, L.POINT의 'L'은 고객의 삶을 향한 관심과 이해 그리고 사랑을 상징하고, 큐브 심볼은 엘포인트의 다양한 혜택을 담은 행복과 기쁨의 선물상자를 의미한다.
엘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엘포인트의 우수한 디자인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엘포인트는 고객의 삶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디자인으로 사용자들에게 더욱 큰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멤버스는 향후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독일 하노버 전시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프로페셔널 콘셉트, 서비스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총 7개 부문에 걸쳐 디자인, 소재 적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엘포인트는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특색을 살린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서 엘포인트는 2016 K-디자인 어워드, 2016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국내외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엘포인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우리는 사람과 세상에 이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미션을 표현한 것으로, L.POINT의 'L'은 고객의 삶을 향한 관심과 이해 그리고 사랑을 상징하고, 큐브 심볼은 엘포인트의 다양한 혜택을 담은 행복과 기쁨의 선물상자를 의미한다.
엘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엘포인트의 우수한 디자인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엘포인트는 고객의 삶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디자인으로 사용자들에게 더욱 큰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멤버스는 향후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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