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플라이워크 대표 워킹화인 옵티멀 시리즈의 2017년형 야심작인 '옵티멀 프라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옵티멀 프라임은 K2만의 '브리드360' 시스템을 구현한 발바닥까지 숨 쉬는 워킹화’다. 상하좌우 4방향으로 바람이 드나드는 바람길 역할을 하는 윈드터널과 열이 외부로 배출되도록 하는 측면 오픈솔 구조의 사이드솔 오프닝이 내부의 땀과 열을 밖으로 배출해주어 오래 걸어도 시원하고 쾌적하다.
또한 360도 전방향 투습·방수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서라운드가 적용돼 어떠한 환경과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뒤꿈치의 좌우 흔들림을 잡아주는 힐 카운터와 보아 신끈과 연결된 패턴 구조로 발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밀착감을 높여주는 스마트 핏 시스템을 적용해 흔들림 없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워킹이 가능하다.
옵티멀 프라임은 블루, 레드, 그레이, 블랙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6만9000원이다.
K2 마케팅팀 김형신 차장은 "옵티멀 프라임은 플라이워크의 대표 워킹화로 자리매김한 옵티멀 시리즈를 더욱 발전시킨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 체험단 모집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2는 옵티멀 프라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옵티멀 프라임 체험단'을 모집한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옵티멀 프라임은 K2만의 '브리드360' 시스템을 구현한 발바닥까지 숨 쉬는 워킹화’다. 상하좌우 4방향으로 바람이 드나드는 바람길 역할을 하는 윈드터널과 열이 외부로 배출되도록 하는 측면 오픈솔 구조의 사이드솔 오프닝이 내부의 땀과 열을 밖으로 배출해주어 오래 걸어도 시원하고 쾌적하다.
또한 360도 전방향 투습·방수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서라운드가 적용돼 어떠한 환경과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뒤꿈치의 좌우 흔들림을 잡아주는 힐 카운터와 보아 신끈과 연결된 패턴 구조로 발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밀착감을 높여주는 스마트 핏 시스템을 적용해 흔들림 없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워킹이 가능하다.
옵티멀 프라임은 블루, 레드, 그레이, 블랙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6만9000원이다.
K2 마케팅팀 김형신 차장은 "옵티멀 프라임은 플라이워크의 대표 워킹화로 자리매김한 옵티멀 시리즈를 더욱 발전시킨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 체험단 모집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2는 옵티멀 프라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옵티멀 프라임 체험단'을 모집한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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