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 단속 강화

기사등록 2017/02/26 09: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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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다음 달 15일 부터 유성구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최근 끼어들기가 가장 빈번한 것으로 분석된 도안LH11단지 앞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시험운행을 마쳤다.  시는 그동안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엔 호반베르디움아파트와 열병합발전소 앞에 양방향으로 무인카메라를 2대씩 모두 4대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열병합발전소 이후부터 전용차로 끝 지점인 용반네거리 2㎞ 구간에 일반차량의 끼어들기 사례가 많고 사고까지 꾸준히 발생해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하기로 했다.  대전시에 설치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7개 구간 26.7㎞이고, 가로변버스전용차로는 9개 구간에 44.7㎞가 지정돼있다. 버스전용차로내 단속카메라는 27대가 설치돼 운영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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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 단속 강화

기사등록 2017/02/26 09:26: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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