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제천시가 장락동 일대에 추진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이르면 올해 10월께 신축 개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4월2일 촬영한 제천시 서부동의 현 청소년문화의집.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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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제천시가 추진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이르면 올해 10월께 개관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장락동 529-4 일대(장락로즈웰아파트 뒤) 1185㎡의 터에 추진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공정률 40%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지하 1층, 지상 4층의 신축 골조공사가 완료됐다.
총 사업비 30억7900만원(국비 24억6300만원, 시비 6억1600만원)이 들어가는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 폐회한 250회 임시회에서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 2억원이 통과돼 건축비는 물론 비품·집기 관련 예산이 확보됐다.
시는 8월께 신축 건물을 준공하고 내부 집기와 기자재 등을 설치한 뒤 10월께 개관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열린도서실, 음악휴게실(북카페), 직업체험실, 다목적실(댄스연습실), 동아리방, 영화감상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새로 준공하면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놀이공간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청소년과의 만남과 소통,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 청소년문화의집은 내제로 100(서부동) 556㎡의 터에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435㎡) 규모로 2005년 9월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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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장락동 529-4 일대(장락로즈웰아파트 뒤) 1185㎡의 터에 추진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공정률 40%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지하 1층, 지상 4층의 신축 골조공사가 완료됐다.
총 사업비 30억7900만원(국비 24억6300만원, 시비 6억1600만원)이 들어가는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 폐회한 250회 임시회에서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 2억원이 통과돼 건축비는 물론 비품·집기 관련 예산이 확보됐다.
시는 8월께 신축 건물을 준공하고 내부 집기와 기자재 등을 설치한 뒤 10월께 개관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열린도서실, 음악휴게실(북카페), 직업체험실, 다목적실(댄스연습실), 동아리방, 영화감상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새로 준공하면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놀이공간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청소년과의 만남과 소통,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 청소년문화의집은 내제로 100(서부동) 556㎡의 터에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435㎡) 규모로 2005년 9월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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