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대한변호사협회(회장 하창우)는 2016년 법조기자상에 뉴시스 강진아(31) 기자 등 6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변협은 강 기자가 법조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주요 기사들을 작성, 보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강 기자와 함께 동아일보 권오혁, 경향신문 이범준, 한국일보 손현성, KBS 홍진아, SBS 이한석 기자도 함께 법조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대한변협은 강 기자가 법조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주요 기사들을 작성, 보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강 기자와 함께 동아일보 권오혁, 경향신문 이범준, 한국일보 손현성, KBS 홍진아, SBS 이한석 기자도 함께 법조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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