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뉴시스】정경재 기자 = 21일 오전 9시께 전북 고창군 해리면 한 복분자 밭에서 81mm 박격포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 관계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은 밭에서 발견된 박격포탄의 모습. 2017.02.21. (사진= 전북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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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정경재 기자 = 전북 고창의 한 복분자 밭에서 한국전쟁 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박격포탄이 발견돼 군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21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전 9시께 고창군 해리면 한 복분자 밭에서 81㎜ 박격포탄이 묻혀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하고 경찰과 군 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통제하고 포탄을 무사히 수거했다.
한국전쟁 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포탄은 신관이 제거돼 폭발위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현재 포탄을 수거해 정확한 성분 등을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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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전 9시께 고창군 해리면 한 복분자 밭에서 81㎜ 박격포탄이 묻혀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하고 경찰과 군 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통제하고 포탄을 무사히 수거했다.
한국전쟁 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포탄은 신관이 제거돼 폭발위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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