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가족친화마을 1곳 선정 3000만원 지원

기사등록 2017/02/21 08: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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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가정과 직장이 양립하는 가족친화 일등도시 추진을 위해 2017년 가족친화마을 사업 수행 마을을 27일부터 이틀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7일 사업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가족친화마을 1곳을 선정해 매년 30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2015년부터 민선 6기 시장 공약사항인 가족친화마을을 선정하고 있다.    가족친화마을엔 가족친화시설 조성, 가족품앗이사업 지원, 가족축제 지원 등이 이뤄진다.    2015년엔 중구 유곡동 e편한세상과 북구 신천동 엠코타운 2개 아파트가 뽑혔다.  시 관계자는 "가족친화마을을 운영하면서 주민참여가 활성화되고 아동양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족친화마을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고 아동양육 및 가족돌봄을 지역사회 차원에서 분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삶터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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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족친화마을 1곳 선정 3000만원 지원

기사등록 2017/02/21 08:48: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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