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국무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환경부 이정섭 차관, 조경규 장관,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 고영선 차관, 기상청 고윤화 청장, 남재철 차장.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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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자유한국당은 13일 야당이 'MBC 청문회' 등을 단독으로 의결한 것과 관련,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을 향해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홍영표 환노위원장과 민주당, 국민의당 위원들은 '2016년 국정감사 불출석증인 고발'과 'MBC 청문회' 문제 등에 대해 여당과 일언반구의 협의조차 없이 단독으로 날치기 처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홍 위원장과 다수 야당의 횡포로 '날치기' 구태의 악습을 되풀이한 것"이라며 "(이들은) 국회선진화법 정신에 역행하는 막가파식 역주행 국회운영의 횡포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그렇게도 여야 협치를 외치던 야당이 다수당이 되고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독재의 폭주를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의회주의와 국회선진화법 정신을 헌신짝 버리듯 내친 야당의 오만함을 국민은 똑똑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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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홍영표 환노위원장과 민주당, 국민의당 위원들은 '2016년 국정감사 불출석증인 고발'과 'MBC 청문회' 문제 등에 대해 여당과 일언반구의 협의조차 없이 단독으로 날치기 처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홍 위원장과 다수 야당의 횡포로 '날치기' 구태의 악습을 되풀이한 것"이라며 "(이들은) 국회선진화법 정신에 역행하는 막가파식 역주행 국회운영의 횡포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그렇게도 여야 협치를 외치던 야당이 다수당이 되고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독재의 폭주를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의회주의와 국회선진화법 정신을 헌신짝 버리듯 내친 야당의 오만함을 국민은 똑똑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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