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은 기자 = 성공회대학교는 '중국인 이야기' 저자인 김명호 중어중국학과 교수를 석좌교수에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는 경상대·건국대 중문과를 거쳐 2000년 3월1일부터 올해 1월3일까지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했다.
김 교수는 10년 동안 중국의 대표적 언론출판기구인 '생활(生活)·독서(讀書)·신지(新知) 삼련서점(서울)'의 대표를 지냈다. 그는 2012년 저서 '중국인 이야기1' 출간 후 지난해 5번째 책까지 중국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그는 경상대·건국대 중문과를 거쳐 2000년 3월1일부터 올해 1월3일까지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했다.
김 교수는 10년 동안 중국의 대표적 언론출판기구인 '생활(生活)·독서(讀書)·신지(新知) 삼련서점(서울)'의 대표를 지냈다. 그는 2012년 저서 '중국인 이야기1' 출간 후 지난해 5번째 책까지 중국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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