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10일 오전 8시9분께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고물상 크레인 차량이 이동하던 중 전선과 접촉해 전신주 4개와 가로등 2개가 쓰러져 일대 정전이 빚어지고 있다. 2017.02.10.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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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 동구에서 크레인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일대가 정전됐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9분께 대구 동구 신천동 신천청아람아파트 정문 앞에서 고물상 크레인이 이동하던 중 전선과 접촉돼 전신주 4개와 가로등 2개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일대 주택 등이 정전된 상태로 동부소방서가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취하는 한편 한국전력은 복구작업과 피해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9분께 대구 동구 신천동 신천청아람아파트 정문 앞에서 고물상 크레인이 이동하던 중 전선과 접촉돼 전신주 4개와 가로등 2개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일대 주택 등이 정전된 상태로 동부소방서가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취하는 한편 한국전력은 복구작업과 피해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10일 오전 8시9분께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고물상 크레인 차량이 이동하던 중 전선과 접촉해 전신주 4개와 가로등 2개가 쓰러져 일대 정전이 빚어지고 있다. 2017.02.10.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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