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갈치 학교급식 납품업체에 판매

기사등록 2017/02/01 08:08:18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1일 유통기한이 지난 갈치를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에 유통한 김모(63)씨 등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은 냉동창고에 보관 중인 갈치의 유통기한. 2017.02.01. (사진=사하경찰서 제공)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1일 유통기한이 지난 갈치를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에 유통한 김모(63)씨 등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은 냉동창고에 보관 중인 갈치의 유통기한. 2017.02.01. (사진=사하경찰서 제공)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1일 유통기한이 지난 갈치를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에 유통한 A(63)씨 등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5년 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1년 7개월 동안 부산 사하구의 한 냉동창고에서 수입 갈치 400여 상자(약 3t)와 명란젓 60여 상자(약 600㎏)를 보관하면서 갈치 300상자를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014년 7월께 유통기한(제조일로부터 1년)이 43일 밖에 남지 않은 갈치를 수입해 냉동창고에 보관하면서 유통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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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1일 유통기한이 지난 갈치를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에 유통한 김모(63)씨 등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은 유통기한이 2년 정도 지난 수입 갈치. 2017.02.01. (사진=사하경찰서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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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갈치 학교급식 납품업체에 판매

기사등록 2017/02/01 08:08: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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