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4학년 정세진(작은 사진)씨가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했다. 사진은 세명대 한의과대학 전경. 2017.01.26. (사진=세명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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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한의과대학 본과 4학년 정세진(28)씨가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수석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씨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72회 한의사 국가기험에서 380점 만점에 343점을 얻어 대구한의대 임설혜씨와 함께 공동 수석합격했다.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에는 821명이 응시해 775명(94.4%)이 합격했다.
광주 동성고를 졸업한 정씨는 "열심히 하긴 했지만 생각지 못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배우는 한의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명대는 올해 한의사 국가시험에 대비해 본과 4학년생을 대상으로 한의과대학 전용 도서관과 별도의 국가고시 준비실, 스터디룸을 지원했다.
세명대 한의과대학은 한의사 양성을 목표로 1992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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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72회 한의사 국가기험에서 380점 만점에 343점을 얻어 대구한의대 임설혜씨와 함께 공동 수석합격했다.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에는 821명이 응시해 775명(94.4%)이 합격했다.
광주 동성고를 졸업한 정씨는 "열심히 하긴 했지만 생각지 못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배우는 한의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명대는 올해 한의사 국가시험에 대비해 본과 4학년생을 대상으로 한의과대학 전용 도서관과 별도의 국가고시 준비실, 스터디룸을 지원했다.
세명대 한의과대학은 한의사 양성을 목표로 1992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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