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설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설 선물용 안동 농·특산품은 안동사과, 안동산약, 안동소주, 안동간고등어, 안동한우가 대표적이다.
안동문어, 안동김치, 안동양반쌀, 친정나들이(잡곡세트), 참마보리빵, 참마국수, 하회탈 초콜릿, 우슬엿, 하회탈빵, 흑마, 우엉차, 마죽, 국화차, 상황버섯과 곶감 등도 안동을 대표하는 특산품이다.
대한민국 대표사과인 안동사과는 농식품파워브랜드 대통령상 전국 최초 2회 수상, 4년 연속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차지했다.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처리장은 설을 맞아 청탁금지법 기준에 부합하는 5㎏들이 소포장 세트를 대량 출시할 계획이다.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안동산약(마)은 최근 TV방송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고향이 좋다', '한국인의 밥상' 등을 통해 남성스태미나, 자양강장, 치매 예방, 노화 방지 등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전통 명주인 안동소주는 270m에서 뽑은 천연 암반수에 쌀누룩의 냄새를 부드럽게 순화시킨 순곡 증류주다.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한 판매량이 연간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등 명절 선물로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제품별 알콜 도수가 19도, 22도, 35도, 40도, 45도 등 다양하다.
'민속주 안동소주'는 경북 무형문화재인 기능보유자가 전통 방식으로 제조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명인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6호로 인정받았다. 2014년 몽드셀렉션 그랜드골드 수상, 2013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 더블골드 수상,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17년산 프리미엄 안동소주를 출시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로얄 안동소주'는 2015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벨기에 몽드셀렉션 국제주류품평회에서도 금메달을 수상해 세계적인 명주로 인정받았다. 2014년에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단백질과 EPA, DHA 등의 불포화지방산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노화 방지와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안동간고등어'도 설을 맞아 대도시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의 설 선물용으로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안동한우'는 2016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올랐다. 롯데마트에 이어 전국 이마트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봉제사접빈객(奉祭祀接賓客), 조상의 제사를 받들고 손님 접대를 중시하는 안동의 상차림에 없어서는 안 될 '안동문어'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인기있는 품목이다.
지난해 말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 진출에 성공한 서안동농협의 '풍산김치'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5회 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가산 고랭지 김치', 2014년 김치 품평회 장관상을 수상한 '예안촌 김치'도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서안동농협의 '안동양반쌀'은 GAP인증을 받아 최고 품질의 쌀로 인정받고 있다.
와룡농협의 잡곡세트인 '친정나들이'는 1㎏, 2㎏ 등의 15곡 혼합세트와 3종, 6종의 종합선물세트 등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안동 상황버섯을 이용해 만든 건강식품인 상황차와 버섯차, 안동산약(마)으로 만든 흑마와 마차, 국화차, 우엉차, 참기름, 산양삼, 생들기름, 꿀타래, 우슬엿 등도 꾸준한 인기 속에 판매되고 있다.
'안동인 안동찜닭'에서는 1마리 분량으로 제품화해 가정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2만원대의 찜닭 제품을 출시했다.
시 관계자는 "안동 농·특산물이 설 대목을 맞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사이버 안동장터에서 한 달 간 설맞이 이벤트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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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설 선물용 안동 농·특산품은 안동사과, 안동산약, 안동소주, 안동간고등어, 안동한우가 대표적이다.
안동문어, 안동김치, 안동양반쌀, 친정나들이(잡곡세트), 참마보리빵, 참마국수, 하회탈 초콜릿, 우슬엿, 하회탈빵, 흑마, 우엉차, 마죽, 국화차, 상황버섯과 곶감 등도 안동을 대표하는 특산품이다.
대한민국 대표사과인 안동사과는 농식품파워브랜드 대통령상 전국 최초 2회 수상, 4년 연속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차지했다.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처리장은 설을 맞아 청탁금지법 기준에 부합하는 5㎏들이 소포장 세트를 대량 출시할 계획이다.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안동산약(마)은 최근 TV방송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고향이 좋다', '한국인의 밥상' 등을 통해 남성스태미나, 자양강장, 치매 예방, 노화 방지 등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전통 명주인 안동소주는 270m에서 뽑은 천연 암반수에 쌀누룩의 냄새를 부드럽게 순화시킨 순곡 증류주다.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한 판매량이 연간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등 명절 선물로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제품별 알콜 도수가 19도, 22도, 35도, 40도, 45도 등 다양하다.
'민속주 안동소주'는 경북 무형문화재인 기능보유자가 전통 방식으로 제조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명인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6호로 인정받았다. 2014년 몽드셀렉션 그랜드골드 수상, 2013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 더블골드 수상,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17년산 프리미엄 안동소주를 출시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로얄 안동소주'는 2015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벨기에 몽드셀렉션 국제주류품평회에서도 금메달을 수상해 세계적인 명주로 인정받았다. 2014년에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단백질과 EPA, DHA 등의 불포화지방산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노화 방지와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안동간고등어'도 설을 맞아 대도시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의 설 선물용으로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안동한우'는 2016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올랐다. 롯데마트에 이어 전국 이마트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봉제사접빈객(奉祭祀接賓客), 조상의 제사를 받들고 손님 접대를 중시하는 안동의 상차림에 없어서는 안 될 '안동문어'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인기있는 품목이다.
지난해 말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 진출에 성공한 서안동농협의 '풍산김치'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5회 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가산 고랭지 김치', 2014년 김치 품평회 장관상을 수상한 '예안촌 김치'도 도시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서안동농협의 '안동양반쌀'은 GAP인증을 받아 최고 품질의 쌀로 인정받고 있다.
와룡농협의 잡곡세트인 '친정나들이'는 1㎏, 2㎏ 등의 15곡 혼합세트와 3종, 6종의 종합선물세트 등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안동 상황버섯을 이용해 만든 건강식품인 상황차와 버섯차, 안동산약(마)으로 만든 흑마와 마차, 국화차, 우엉차, 참기름, 산양삼, 생들기름, 꿀타래, 우슬엿 등도 꾸준한 인기 속에 판매되고 있다.
'안동인 안동찜닭'에서는 1마리 분량으로 제품화해 가정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2만원대의 찜닭 제품을 출시했다.
시 관계자는 "안동 농·특산물이 설 대목을 맞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사이버 안동장터에서 한 달 간 설맞이 이벤트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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