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은 2017학년도 신·편입생 정시모집을 마감(지난 3일)하고 12일부터 추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모집 계열학과는 정시모집과 동일하게 1개 계열(사회복지계열), 9개 학과(컴퓨터정보통신학과, 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관광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특수재활복지학과, 뷰티케어학과, 아동복지학과)다.
10년 연속 신입생 모집 100%를 달성하고 있는 영진사이버대학은 지난 12월 진행된 정시모집에서 경영학과, 관광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등 재취업과 자기계발을 위한 직장인 및 군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뤄졌다.
특히 입학정원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사회복지계열, 노인복지학과, 특수재활복지학과, 아동복지학과 등의 복지계열 쪽의 인기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사이버대학은 2017학년도부터 도입된 스마트폰 및 태블릿PC를 통한 모바일 원서접수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 정시모집에서는 모바일 접수비율이 전체의 2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4년 연속 교육부 특성화사업 지원대학, 2016년 아세안대학 이러닝 지원사업 회원대학인 영진사이버대학은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직장인이나 주부, 산업체 위탁생, 군인 등 직업과 연령, 혹은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시기적으로 대학진학의 기회를 놓친 다양한 계층에서 지원하고 있다.
고졸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농·어촌출신자, 장애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특별전형도 마련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더욱 넓히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이달 24일까지 대학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입학전형을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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