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아 기자 = 의약학 연구개발업체 아이진(185490)은 자궁경부암 백신 관련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궁경부암예방 백신 개발을 위해 임상1상 시험을 완료했고, 현재 임상2상 시험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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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7/01/12 14:16:47
기사등록 2017/01/12 14:16: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