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윤석영(27)의 일본프로축구 J리그 진출이 확정됐다.
가시와 레이솔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윤석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 및 구체적인 조건은 명시하지 않았다.
윤석영이 J리그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멤버인 윤석영은 2013년 1월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팀인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입단했다.
이후 윤석영은 찰튼(잉글랜드) 임대를 거쳐 지난 9월 브뢴비(덴마크)에 자리를 잡았으나 3개월 만에 무적 신세가 됐다.
윤석영은 유럽 잔류와 아시아행을 두고 고민한 끝에 러브콜을 보낸 가시와행을 최종 선택했다.
가시와는 지난해 15승9무10패(승점 52)로 18개팀 중 8위를 차지했다.
[email protected]
가시와 레이솔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윤석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 및 구체적인 조건은 명시하지 않았다.
윤석영이 J리그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멤버인 윤석영은 2013년 1월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팀인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입단했다.
이후 윤석영은 찰튼(잉글랜드) 임대를 거쳐 지난 9월 브뢴비(덴마크)에 자리를 잡았으나 3개월 만에 무적 신세가 됐다.
윤석영은 유럽 잔류와 아시아행을 두고 고민한 끝에 러브콜을 보낸 가시와행을 최종 선택했다.
가시와는 지난해 15승9무10패(승점 52)로 18개팀 중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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