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9일 충북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시와 한화호텔&리조트, 한화손해보험이 실시협약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화호텔&리조트 문석 대표이사, 조길형 충주시장, 한화손해보험 강창완 경영지원부문장. 2016.11.09. (사진=충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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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충주시 수안보에 한화손해보험㈜ 연수원 건립과 한화리조트 시설 확충으로 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충주시는 9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한화호텔&리조트㈜ 문석 대표이사, 한화손해보험㈜ 강창완 경영지원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손해보험 연수원 건립과 수안보한화리조트 시설 확충 실시협약을 했다.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손해보험은 740억원을 들여 수안보한화리조트 내 3만6300㎡의 터에 시설면적 1만9800㎡ 규모로 내년에 사우나&스파와 바비큐가든,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2019년에는 한화손해보험 연수원을 건립한다.
연수원은 일반객실 100실, 연수시설 18실(1000석 규모), 레스토랑과 편의시설 등을 갖춘다.
평일에는 한화손해보험 임직원 연수시설로, 주말과 휴일, 성수기에는 임직원 가족과 영업사원 등을 위한 관광·휴양시설로 운영된다.
한화호텔&리조트는 연수와 일반고객 수요 증가를 고려해 기존 사우나와 야외가든 시설을 철거하고 기존보다 2배 넓은 사우나&스파와 야외 바비큐장 등 편의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손해보험은 충주에서 생산한 쌀을 연간 15t 이상 구매하고 충주시민이 사우나&스파 등 시설을 이용하면 50% 이상 할인 혜택을 준다.
충주시는 9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한화호텔&리조트㈜ 문석 대표이사, 한화손해보험㈜ 강창완 경영지원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손해보험 연수원 건립과 수안보한화리조트 시설 확충 실시협약을 했다.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손해보험은 740억원을 들여 수안보한화리조트 내 3만6300㎡의 터에 시설면적 1만9800㎡ 규모로 내년에 사우나&스파와 바비큐가든,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2019년에는 한화손해보험 연수원을 건립한다.
연수원은 일반객실 100실, 연수시설 18실(1000석 규모), 레스토랑과 편의시설 등을 갖춘다.
평일에는 한화손해보험 임직원 연수시설로, 주말과 휴일, 성수기에는 임직원 가족과 영업사원 등을 위한 관광·휴양시설로 운영된다.
한화호텔&리조트는 연수와 일반고객 수요 증가를 고려해 기존 사우나와 야외가든 시설을 철거하고 기존보다 2배 넓은 사우나&스파와 야외 바비큐장 등 편의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손해보험은 충주에서 생산한 쌀을 연간 15t 이상 구매하고 충주시민이 사우나&스파 등 시설을 이용하면 50% 이상 할인 혜택을 준다.

【충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9일 충북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시와 한화호텔&리조트, 한화손해보험이 실시협약식을 하고 있다. 2016.11.09. (사진=충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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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연수 프로그램 운영 때 충주 관광과 문화체험을 하고 연수원 내에 충주 농·특산품 판매장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손해보험이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진입도로 개선과 필요한 인허가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연수원과 리조트 방문으로 수안보 유동인구가 10만명에서 3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화호텔&리조트는 1979년 국내 최초 콘도미니엄 건설로 서비스·레저사업에 첫발을 내디뎠고, 한화손해보험은 1946년 국내 최초 민족자본으로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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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손해보험이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진입도로 개선과 필요한 인허가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연수원과 리조트 방문으로 수안보 유동인구가 10만명에서 3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화호텔&리조트는 1979년 국내 최초 콘도미니엄 건설로 서비스·레저사업에 첫발을 내디뎠고, 한화손해보험은 1946년 국내 최초 민족자본으로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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