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황의준 기자 =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은 오는 12월13일 대구-홍콩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항공사가 대구-홍콩 노선을 운항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티웨이항공은 대구-홍콩 노선을 주 3회(화·목·토) 운항할 예정이다. 화·목요일은 오전 8시에 출발해 오전10시50분 도착하는 일정이고 토요일은 오후 2시20분 대구를 이륙하는 일정이다. 노선에는 186~189명이 탑승할 수 있는 보잉 737-800기종이 투입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이벤트 진행한다.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편도 총액운임 기준 6만3000원부터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취항을 더해 대구에서만 총 8개(홍콩, 도쿄, 후쿠오카, 타이베이, 상하이, 오사카, 괌, 제주)노선을 오가게 됐다.
[email protected]
티웨이항공은 대구-홍콩 노선을 주 3회(화·목·토) 운항할 예정이다. 화·목요일은 오전 8시에 출발해 오전10시50분 도착하는 일정이고 토요일은 오후 2시20분 대구를 이륙하는 일정이다. 노선에는 186~189명이 탑승할 수 있는 보잉 737-800기종이 투입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이벤트 진행한다.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편도 총액운임 기준 6만3000원부터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취항을 더해 대구에서만 총 8개(홍콩, 도쿄, 후쿠오카, 타이베이, 상하이, 오사카, 괌, 제주)노선을 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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