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수영구, 생활문화센터 개소 등

기사등록 2016/10/25 09:34:37

최종수정 2016/12/28 17:49:39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개소  부산 수영구는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로에 있는 '수영구 생활문화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  구는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에 선정돼 기존 문화센터를 새단장했으며,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483㎡ 규모이다.  2층에는 바다갤러리, 어울림공간, 3층은 동아리방 3곳, 4층은 댄스 및 밴드 연습실, 창작실, 개인연습실, 5층은 발표회나 영화관람이 가능한 다목적강당 등 문화강좌 운영, 동아리활동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이 곳은 매주 월~토요일까지 운영되며, 대관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문화재단, 청년축제 '20show' 개최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6일 부산 중구 중앙동 비욘드 가라지에서 20명의 청년들이 기획한 청년축제 '20show'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문화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4개 단체가 준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핑크팸의 '분노의 앞담화'는 청년들의 분노 사연을 관객과 함께 토크를 통해 즉흥극으로 재구성해 분노를 해소하는 신개념 연극 토크콘서트이며, '판도라 판타지'는 다양한 성문화 콘텐츠를 공공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우리 삶의 일부로 당당히 받아들이기위한 프로젝트이다.  또 'Stay in the moment'는 도심 속에서의 휴식을 테마로 전시, 공연, 마켓이 어우려진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며, 'Banana Profile Project, 당신의 바나나를 보여주세요'는 타인의 시선 속에 자신을 맞추기 급급한 현대인들의 모습을 겉과 속이 다른 바나나로 표현하고 전시하는 프로젝트이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여성리더 컨퍼런스 개최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 개발원 국제회의장에서 '2016 부산여성리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특별강연을 통해 창조사회 공감의 리더십을 통한 여성인재의 역할을 모색하고, 멘토와 멘티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분야별로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이다.  곽숙철 CnE 혁신연구소 소장의 '창조사회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방준모 색소포니스트의 가을을 담은 색소폰 연주가 펼쳐지고, 공공·정치·민간·경영·문화 및 예술·사회적경제 등 6개 분야로 나뉘어 지역의 여성관리자들과 여성인재들이 멘토, 멘티로 만남을 갖게 된다.  ◇삼광사, 신도회 창립 47주년 기념법회  천태종 부산 삼광사는 오는 11월 1일 지관전에서 신도회 창립 47주년 기념 대법회를 봉행한다.  이날 법회에는 천태종 김도용 종정예하를 증명대법주로 초청하고 변춘광 총무원장스님, 이문덕 종의회 의장스님, 김용암 감사원장스님을 비롯한 종단 대중스님, 부산지역 원로대덕스님, 기관장, 국회의원, 신도 등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광사 신도회는 1969년 천태종의 중창조이신 상월원각대조사님의 증명으로 창립돼 신도회장을 중심으로 지부, 지회, 화주, 신행단체, 산하단체 등 50여 단체에 간부 1300여 명이 신심으로 37만여 명의 신도들이 신행생활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봉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부산소식]수영구, 생활문화센터 개소 등

기사등록 2016/10/25 09:34:37 최초수정 2016/12/28 17:49:39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