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19일 충북 청주시 공군사관학교 성무연병장에서 열린 68기 입학식에서 입학생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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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공군사관학교는 내년도 제69기 사관생도 선발 최종합격자 205명(남 185명, 여 20명)을 21일 발표했다. 공사 측은 이번 사관생도 선발 전체 경쟁률은 39대 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남자 34.2대 1, 여자 83.6대 1로 각 경쟁률도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또 사관학교 최초로 수시전형을 도입한 조종분야의 정원을 올해 수시전형 100%로 확대해 선발했다고 전했다. 공사는 이번 최종합격자와 별도로 외국군 수탁생도 5명도 선발했다. 수탁생도는 베트남, 필리핀, 태국, 페루, 몽골에서 각각 1학년 생도생활을 마치고 현재 국방어학원에서 한국어 교육을 받고 있다.
외국군 수탁생도를 비롯한 전 69기 신입생들은 내년 1월부터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월에 입학할 예정이다. 공사 최종 합격여부는 공사 홈페이지(www.afa.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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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관학교 최초로 수시전형을 도입한 조종분야의 정원을 올해 수시전형 100%로 확대해 선발했다고 전했다. 공사는 이번 최종합격자와 별도로 외국군 수탁생도 5명도 선발했다. 수탁생도는 베트남, 필리핀, 태국, 페루, 몽골에서 각각 1학년 생도생활을 마치고 현재 국방어학원에서 한국어 교육을 받고 있다.
외국군 수탁생도를 비롯한 전 69기 신입생들은 내년 1월부터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월에 입학할 예정이다. 공사 최종 합격여부는 공사 홈페이지(www.afa.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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