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최우수상에 김정훈씨의 '서울담경(K-930)'과 설종한씨의 '소리-광장(C-015)'이 각각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두 작품은 분수광장의 공간 활용을 창의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구와 ㈜신세계, 월간 SPACE가 함께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322팀이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
중구는 아이디어 공모안을 참고해 설계자를 선정하고 분수광장 개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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