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식]안전사각지대 소규모 공공시설 일제조사 등

기사등록 2016/10/16 10:11:38

최종수정 2016/12/28 17:47:08

【김포=뉴시스】정일형 기자 =  ◇ 김포시, 안전사각지대 소규모 공공시설 일제조사  김포시는 이달 말까지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 및 관련 행정규칙 발령에 따라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건설도로과, 읍·면·동 합동으로 일정 범위의 소규모 공공시설 가운데 소교량을 비롯해 세천, 낙차공, 취입보, 농로, 마을안길 등이 해당된다.  기본적인 소규모 공공시설 대장 작성이 완료되면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도를 평가하고 위험등급에 따라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고시하게 되며 5년 단위로 중기계획을 수립해 점차 위험 요소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김포시·한국지역정보개발원, 스마트시티 국내·외 확산 업무협약  김포시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최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스마트시티 국내·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김포시 스마트시티 시스템을 국내외에 보급함으로써 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진출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 스마트시티 사례의 글로벌화 ▲ 스마트시티 관련 네트워크 및 정보 공유 ▲ 스마트시티 관련 지식공유 세미나․포럼 등 추진 ▲ 기타 스마트시티 국내외 보급을 위한 활동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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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안전사각지대 소규모 공공시설 일제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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