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감당할 수 없는 슬픔, 하지만 사랑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다.
헐리우드 대세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와 프랑스 최고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의 만남으로 주목 받은 영화 '라우더 댄 밤즈'가 눈을 뗄 수 없는 메인 예고편을 7일 공개했다.
지난 제 6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작품이다.
'라우더 댄 밤즈'는 종군 사진 작가였던 어머니의 전시를 앞두고, 집으로 돌아온 아들 ‘조나’가 어머니를 다시 떠올리며 시작되는 상실과 이해에 대한 드라마다.
헐리우드 대세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와 프랑스 최고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의 만남으로 주목 받은 영화 '라우더 댄 밤즈'가 눈을 뗄 수 없는 메인 예고편을 7일 공개했다.
지난 제 6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작품이다.
'라우더 댄 밤즈'는 종군 사진 작가였던 어머니의 전시를 앞두고, 집으로 돌아온 아들 ‘조나’가 어머니를 다시 떠올리며 시작되는 상실과 이해에 대한 드라마다.

주인공 ‘조나’ 역에는 최근 '카페 소사이어티'로 주가를 높인 대세남 제시 아이젠버그가 출연하며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를 비롯, 가브리엘 번, 데빈 드루이드 등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칸이 발굴하고 사랑하는 신예 요아킴 트리에의 감각적인 연출은 평범한 드라마가 아닌 감각적이고 섬세한 수작을 탄생시켰다는 평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인상적인 장면으로 시작하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칸이 발굴하고 사랑하는 신예 요아킴 트리에의 감각적인 연출은 평범한 드라마가 아닌 감각적이고 섬세한 수작을 탄생시켰다는 평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인상적인 장면으로 시작하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작가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감각적인 미쟝센이 스크린에 어떤 마법을 부렸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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