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필재 기자 = 신한생명은 사망보장과 노후보장을 함께 할 수 있는 '신한생활비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생활자금 선지급 기능을 비롯해 유니버설 기능을 강화하고 펀드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자금 선지급은 고객이 선택한 은퇴시점 이후부터 생활자금을 최대 20년 동안 지급하는 기능이다.
은퇴시점부터 매년 가입금액의 4.5%를 최대 20년간 균등하게 감액하고, 감액된 보험가입금액에 해당하는 계약자적립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면 생활자금은 늘어나며, 투자수익률이 악화되어도 기본보험료에 의한 '적용 책임준비금'을 최저보증 해준다.
생활자금을 모두 수령해도 가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유족위로금이 은퇴시점부터 적용되어 사망보장이 이뤄진다.
유니버셜기능은 추가납입 기본보험료 총액의 300%까지 가능하도록 강화했고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또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포트폴리오가 구성되는 'S라인 자산배분형Ⅱ 펀드' ▲국내외 주식 및 주식관련 집합투자 펀드인 '글로벌 주식형 펀드' ▲'해외채권형 펀드'가 추가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사망보장과 은퇴이후 생활보장 둘 다 받을 수 있는 멀티형 상품으로 개발했다"며 "최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수익성과 안전성을 갖춘 저금리 시대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 상품은 생활자금 선지급 기능을 비롯해 유니버설 기능을 강화하고 펀드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자금 선지급은 고객이 선택한 은퇴시점 이후부터 생활자금을 최대 20년 동안 지급하는 기능이다.
은퇴시점부터 매년 가입금액의 4.5%를 최대 20년간 균등하게 감액하고, 감액된 보험가입금액에 해당하는 계약자적립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면 생활자금은 늘어나며, 투자수익률이 악화되어도 기본보험료에 의한 '적용 책임준비금'을 최저보증 해준다.
생활자금을 모두 수령해도 가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유족위로금이 은퇴시점부터 적용되어 사망보장이 이뤄진다.
유니버셜기능은 추가납입 기본보험료 총액의 300%까지 가능하도록 강화했고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또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포트폴리오가 구성되는 'S라인 자산배분형Ⅱ 펀드' ▲국내외 주식 및 주식관련 집합투자 펀드인 '글로벌 주식형 펀드' ▲'해외채권형 펀드'가 추가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사망보장과 은퇴이후 생활보장 둘 다 받을 수 있는 멀티형 상품으로 개발했다"며 "최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수익성과 안전성을 갖춘 저금리 시대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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