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황의준 기자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기반 에미레이트 항공은 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인천-두바이 노선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17년 3월 31일까지 매주 일요일에서 목요일 사이 인천을 출발하는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에미레이트 항공 웹사이트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이코노미 클래스는 최저 81만7000원, 비즈니스 클래스는 최저 279만원부터 각각 이용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측은 "현대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도시 두바이는 부르즈 칼리파 등 세계적인 건축물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쇼핑, 프리미엄 스파, 골프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며 "두바이는 사막 사파리 투어, 헬리콥터 투어 등 다양한 투어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색다른 테마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오는 2017년 3월 31일까지 매주 일요일에서 목요일 사이 인천을 출발하는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에미레이트 항공 웹사이트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이코노미 클래스는 최저 81만7000원, 비즈니스 클래스는 최저 279만원부터 각각 이용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측은 "현대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도시 두바이는 부르즈 칼리파 등 세계적인 건축물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쇼핑, 프리미엄 스파, 골프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며 "두바이는 사막 사파리 투어, 헬리콥터 투어 등 다양한 투어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색다른 테마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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