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해양조사원, 개발도상국에 해양조사기술 전수 등

기사등록 2016/09/27 09:15:07

최종수정 2016/12/28 17: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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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해양조사원, 개발도상국 5개국 공무원 해양조사기술 전수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10월 14일까지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쿠바, 페루, 피지 등 개발도상국 5개국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해양조사기술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조사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해도 제작과 해저지형 자료처리 실습, 전자해도 등 최신 해양조사기술을 전수한다.  ◇롯데호텔, 10월 6일까지 와인 바자  부산 롯데호텔 베이커리 '델리카한스'는 오는 10월 6일까지 호텔 1층 로비에서 와인 바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르헨티나산 갈라1, 스페인산 오닉스 에볼루시오 등 한정판 와인을 비롯해 대용량 코로나스(Coronas), 스파클링, 스위트 와인 등 250여 종의 와인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는 기간 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금정문화재단, 주민 참여형 온천천 특화거리 조성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지역주민 참여형 온천천 특화거리를 오는 30일까지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화거리는 금정구민들의 일상 속 공간인 온천천에 조성할 계획이며, 금정산 금샘에서 기원한 금어설화를 주제로 금어가족이 금샘에서 발원한 온천천을 따라 내려와 금정구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표현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 지역 예술가, 지역주민 등과 연계해 금어·금샘과 관련된 생활 예술 작품을 발표하는 거리를 만드는 한편, 금어와 금샘을 온천천 등 금정구 전 지역에 입힐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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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해양조사원, 개발도상국에 해양조사기술 전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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