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6.56대 1

기사등록 2016/09/22 09:36:54

최종수정 2016/12/28 17:40:31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국립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지난 21일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52명 선발에 8873명이 지원해 6.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보다 6.8%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창원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정원내 전형은 전년도 1055명보다 91명 늘어난 1146명, 정원외 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한 206명 등 모두 1352명을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를 보면, 학업성적우수자전형 9.37대 1, 지역인재전형 6.62대 1, 기회균형전형 6.39대 1, 농어촌학생전형 5.50대 1, 선취업 후진학전형인 평생학습자전형 1.07대 1 등으로 나타났다.  학과별로는 학업성적우수자전형에서 간호학과가 21.6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신소재공학부(19.84대 1), 건축학부(16.54대 1)가 뒤를 이었다.  지역인재전형에서는 간호학과(17.63대 1), 국어국문학과(12.90대 1), 컴퓨터공학과(11.60대 1)등의 순으로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올해 경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사업’에 선정된 창원대학교가 새롭게 설립한 미래융합대학은 160명 신입생 모집에 178명이 지원해 평생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창원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업성적우수자전형, 지역인재전형, 농어촌학생전형 등 대부분 전형이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수능최저학력기준)함으로써 대입전형을 대폭 간소화하는 등 학생들의 대학입시 부담을 크게 경감시켰다.   창원대학교 지원자는 입학관련 서류를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창원대 입학관리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그 밖의 전형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창원대학교 입학관리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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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6.5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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