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기자상,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 부인·자녀와 망명' 등 8편

기사등록 2016/09/20 13:03:38

최종수정 2016/12/28 17:39:52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한국기자협회는 제312회(8월) 이달의 기자상에 중앙일보의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 부인·자녀와 망명’ 등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취재보도 1부문 =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 부인·자녀와 망명(중앙일보 편집국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공항공사 퇴직 낙하산 간부, 노래방서 멍 들도록 성추행…죽고 싶었다(경향신문사 사회부 김형규·김서영 기자) ▲이철성 신임 경찰청장 내정자 음주사고 경력(TV조선 사회부 조덕현·강석·황민지·박성제 기자)  ◇경제보도부문 = ▲대우조선 실사보고서 단독 입수 분석(이데일리 증권시장부 김도년 기자) ◇지역 취재보도부문 = ▲심장 멎은 택시기사…두고 떠난 승객(TJB대전방송 보도국 조혜원·이은석 기자)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방파제 특혜 의혹(KNN 사회부 윤혜림 기자·영상제작팀 국주호 기자)  ◇전문보도부문 = ▲녹조 토하는 낙동강(한겨레신문 사진부 김봉규 기자) ▲4대강 사업의 민낯(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정대희 기자, 사진팀 이희훈 기자, 김종술·이철재·정수근 시민기자)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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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기자상,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 부인·자녀와 망명' 등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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